홈 대충 걸치기만 해도 세상 '힙'한 느낌 풍기는 후리스 끝판왕 '후아유 덤블집업'
대충 걸치기만 해도 세상 '힙'한 느낌 풍기는 후리스 끝판왕 '후아유 덤블집업'
입력 2019.10.08 17:20

인사이트후아유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입기 편하고 어떤 옷차림과도 잘 어울리는 '후리스'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아직 후리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랜드 스파브랜드 후아유에 주목해 보자.


최근 후아유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도톰하면서도 멋스러운 '양털 집업'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인사이트후아유


해당 양털 집업의 정식 명칭은 후아유에서 출시한 '덤블 집업'이다. 위 제품은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입기 딱 좋은 양털 소재로 만들어진 '집업형' 후리스 점퍼다.


도톰한 양털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복슬복슬한 감촉을 통해 귀여움을 살렸다.


가슴 부분에 달린 포켓은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어 편리성도 으뜸이다.


집업의 안감 역시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단조롭지 않고 맵시 있는 디자인을 뽐낸다.


인사이트Instagram 'j_8_83'


남녀 모두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커플로 맞춰 입어도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좋은 건 '가격'이다. 한파로부터 우리를 지켜줄 도톰한 겨울 아우터지만 가격은 5만 9,900원으로 합리적인 수준이다.


흡사 파타고니아 후리스를 떠올릴 만큼 '힙'한 디자인을 가졌지만,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패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후문이다.


당신에게 포근한 겨울을 선사할 후아유 덤블 집업으로 '패피'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billion_hyo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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