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나쁜 남자' 같은 치명적 '빌런미'로 소녀팬 미치게 만든 아이돌
'나쁜 남자' 같은 치명적 '빌런미'로 소녀팬 미치게 만든 아이돌
입력 2019.10.10 17:45

인사이트twitter 'pikaPAKA_95122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에이비식스 멤버 임영민이 나쁜 남자의 매력이 넘치는 '빌런미'를 자랑했다.


지난 6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SBS 슈퍼콘서트 in 인천'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인 보이그룹 에이비식스가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에이비식스는 블랙을 드레스코드로 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인사이트twitter 'YM_Serendipity'


넘치는 개성을 뽐내는 멤버들 사이로 가장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단연 멤버 임영민이었다.


검은색 자켓에 슬랙스를 입은 임영민은 박력 넘치는 안무로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임영민의 핑크색 헤어 역시 보는 팬들의 안구정화에 큰 도움을 줬다.


실제로 임영민은 과거 Mnet '프로듀스101 2'에 출연할 당시 옹성우와 함께 '빌런미' 양대산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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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너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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