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술 취해 혀 꼬인 모습마저 귀여운 어제자 '청일전자' 혜리
술 취해 혀 꼬인 모습마저 귀여운 어제자 '청일전자' 혜리

인사이트tvN '청일전자 미쓰리'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청일전자 미쓰리' 혜리가 술 취한 연기를 하며 귀여움을 뽐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직원들의 정리 해고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이선심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심은 청일전자에 파견 온 박도준(차서원 분)이 직원들의 정리 해고를 위한 상담을 이어가자 이를 걱정했다.


이대로라면 직원들을 정말 떠나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선심은 술을 마시고 박도준을 만나러 회사로 찾아갔다.


인사이트tvN '청일전자 미쓰리'


이선심은 박도준에게 전화를 걸어 "잠깐 볼 수 있을까요?"라고 혀가 꼬인 채로 말을 걸었다.


박도준이 "공적인 만남은 사절"이라고 거절하자 이선심은 그를 재차 붙잡으며 "그럼 사적으로 만나면 되지 않느냐"고 했다.


그마저도 박도준은 차갑게 거절했고 이선심은 회사 로비에서 완전히 술에 취해 몸도 가누지 못했다.


박도준이 로비에 나와 그를 끌어내려 하자 이선심은 그의 손을 뿌리쳤다.


인사이트tvN '청일전자 미쓰리'


눈이 반쯤 풀려 비틀거리는 몸으로 어눌하게 말을 하는 이선심의 모습은 보는 이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그러나 박도준은 차갑게 "내일 회사에서 대화하자"고 했고 이선심은 씩씩대면서 들고 있던 물통을 박도준의 머리로 던지며 엔딩을 장식했다.


시청자들은 "술 취한 것도 귀엽다"며 혜리의 깜찍한 연기에 열광했다.


매 회마다 귀여운 비주얼로 시청자를 설레게 하는 혜리를 볼 수 있는 tvN '청일전자 미쓰리'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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