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세계 미남들 다 제치고 '2019 미스터 글로벌'서 1위한 한국인 김종우 씨
세계 미남들 다 제치고 '2019 미스터 글로벌'서 1위한 한국인 김종우 씨
입력 2019.10.02 18:24

인사이트Facebook 'Mister Global'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남성이 세계 미남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종우 씨다.


지난달 26일 김종우(24) 씨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9 미스터 글로벌'에서 전 세계 40개국의 미남들을 모두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인사이트Facebook 'Mister Global'


김종우 씨는 지난해 열린 '2018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미스터 글로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놀라운 비주얼로 그는 이날 아시아인으로서는 유일하게 Top 5에 들며 결선에 올랐다. 2위는 튀니지, 3위는 스페인 그리고 4위와 5위는 스위스와 도미니카공화국이었다.


그는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도 빛났다. 183cm의 큰 키와 빚어 놓은 듯 작은 얼굴로 무려 9등신에 달하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남자다운 턱선과 날렵한 코, 깊은 눈매에 짙은 눈썹까지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로 뽑힌 그답게 비주얼 또한 완벽하다.


인사이트Instagram 'misterinternationalkorea'


인사이트Facebook 'Mister Global'


또한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우월한 피지컬까지 갖췄다.


하나하나 섬세하게 조각한 듯한 완벽한 복근과 다부진 어깨, 탄탄한 팔 근육까지 흠잡을 곳 하나 없는 그의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특히 전통의상 심사에 내걸린 그의 프로필 사진 푸른색 도포에 피리를 부는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김종우 씨는 "나를 응원하기 위해 방콕까지 와주신 부모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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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Mister Global'


이어 그는 "미스터 글로벌 우승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전 세계를 돌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의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와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누가 봐도 잘생긴 얼굴이다", "이미 얼굴에 1등이라고 쓰여 있다", "압도적 잘생김이다", "얼굴 골격이 남자답게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미스터 글로벌 1위 김종우 씨의 완벽한 비주얼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한편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2위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미스터 글로벌에 출전하고 있다.


Instagram 'tim_jo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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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im_jongwoo'


인사이트Instagram 'misterinternationa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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