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팬들에게 받은 별풍선으로 복지관+보육원에 치킨 80마리 '플렉스'해버린 BJ 킴성태
팬들에게 받은 별풍선으로 복지관+보육원에 치킨 80마리 '플렉스'해버린 BJ 킴성태
입력 2019.09.30 12:42

인사이트YouTube '킴성태TV'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아프리카TV BJ와 유튜브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주 콘텐츠로 다루는 BJ 킴성태가 치킨 80마리를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지난 27일 킴성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복지시설에 치킨 80마리를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아프리카TV 멸망전 당시 다른 BJ와 약속을 지키지 않아 치킨 80마리를 기부하기로 결정한 킴성태의 모습이 먼저 담겼다.


순살 치킨 80마리와 콜라 40개를 주문한 킴성태는 먼저 치킨 60마리를 들고 복지관을 방문했다.


인사이트YouTube '킴성태TV'


할아버지, 할머니 한 분 한 분에게 치킨과 콜라를 건넨 킴성태는 치킨 20마리를 싣고 이번에는 보육원으로 향했다.


무사히 치킨을 건넨 킴성태는 행여 자신의 방송에 아이들의 모습이 비칠까 신경 쓰는 섬세함까지 보였다. 또한 그는 "애들 잘 챙겨주세요"라는 당부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세세한 것 하나까지 신경 쓰는 그의 훈훈한 모습에 시청자들도 "진짜 멋있다. 앞으로 꽃길만 걷자", "받은 만큼 돌려주는 킴성태 클라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킴성태는 과거에도 생방송에서 모인 별풍선 '5천만 원'을 소아암센터에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킴성태TV'


YouTube '킴성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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