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슈돌' 나오면 좋겠다고 랜선 이모들 사이서 난리난 야구선수 이용규 아들의 꽃미모
'슈돌' 나오면 좋겠다고 랜선 이모들 사이서 난리난 야구선수 이용규 아들의 꽃미모
입력 2019.09.30 19:16

인사이트instagram 'hahana111'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초등학교에 입학을 준비하는 나이지만 벌써 훈내가 폴폴 진동하는 유치원생이 있다.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들 도헌(7) 군이다.


최근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간이 도헌 군의 일상을 찍어 올리고 있다.


사진 속 도헌 군은 날이 갈수록 몰라보게 잘생겨지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장난꾸러기처럼 해맑은 미소는 나이를 불문하고 수많은 랜선 이모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도헌 군의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퍼 날라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국가대표팀에도 소집됐던 이용규보다 아들이 더 인기가 많을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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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헌 군은 날카롭고 매끈한 눈매를 자랑한다. 옅게 진 쌍꺼풀 역시 그의 외모를 한층 더 아름답게 꾸며준다.


특히 지난 29일 올라온 사진에는 그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극대화되기도 했다. 자다가 일어나 곧바로 사진을 찍은 그는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꽃 미모를 자랑했다.


다소 부스스해 보이는 헤어스타일마저 뽀얀 피부 톤에 찰떡같이 어울렸다. 그는 스스로도 잘생겼다고 생각한 듯(?) 요염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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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도헌 군을 KBS2의 간판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시켜달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그가 박건후(3) 군 못지않게 스타의 기질이 충분하다는 이유에서다.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 군은 특유의 잔망미를 활용(?)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국가대표팀에도 몸담고 있는 박주호를 두고 '선수'보다 '건후 아빠'라는 호칭이 더 많이 쓰일 정도다.


한편 이용규 부부는 올 초 도헌 군의 동생 시헌(1) 군을 출산했다. 시헌 군은 4살 터울인 형의 보호 아래 열심히 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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