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터넷소설 '남주' 그 자체였던 어제(24일)자 뷔의 미친 비주얼
인터넷소설 '남주' 그 자체였던 어제(24일)자 뷔의 미친 비주얼

인사이트BTS 위버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세계 미남 1위'에 선정될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가진 방탄소년단의 뷔.


그가 지난 24일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로 소녀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24일 오전 10시 방탄소년단의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에서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러브 유어셀프' 북아메리카 투어를 마무리하고 유럽으로 향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사이트BTS 위버스


매 공연을 치열하게 준비하며, 열정을 쏟아붓는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이번 영상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뷔의 훤칠한 외모였다.


뷔는 영상 중간중간 얼굴을 비치며 팬들에게 음악으로 진하고 싶었던 진심에 대해 얘기했다.


박시한 검은색 티에 평범한 검은색 바지를 입고 나온 뷔는 수려한 외모로 단숨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빛나는 그의 브라운 헤어 컬러는 뷔의 신비로운 매력을 더욱 배가 시켰다.


꾸미지 않고도 인터넷 소설 남자 주인공 같은 외모를 과시한 뷔에게 많은 이들이 뜨겁게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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