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30만원 대에 '유럽 여행의 성지' 파리 가는 '초저렴' 항공권 나왔다
30만원 대에 '유럽 여행의 성지' 파리 가는 '초저렴' 항공권 나왔다
입력 2019.09.18 11:36

인사이트Pixabay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인 유럽여행. 그 꿈을 이룰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17일부터 KLM 네덜란드 항공 유럽 특가 프로모션이 시작됐다.


오는 23일까지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이 기간동안은 유럽으로 가는 왕복 항공권을 6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80~100만 원에 달하는 항공권에 비하면 굉장히 저렴한 편이다.


인사이트Pixabay


나라별로 바르셀로나는 63만 원, 파리 65만 원, 프라하 62만 원, 암스테르담 68만 원, 리스본 62만 원, 로마 64만 원, 런던 75만 원, 마드리드 63만 원부터다.


모두 왕복 항공권으로 성인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이며 세금 및 할증료가 포함되어 있다.


단 특가 특성상 조기 매진될 수 있으며 날짜별로 가격이 상이하니 KLM 홈페이지를 참고하는게 좋겠다.


출발 기간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라 유럽 여행하기 딱 좋은 기간이다.


인사이트Pixabay


유럽의 10월 날씨는 우리나라 봄보다 조금 서늘한 편이다. 때문에 맨투맨이나 가벼운 니트 등을 입고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또한 겨울 유럽 여행 역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날씨는 춥더라도 이국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라면 이번 '초저렴이' 항공권을 놓치지 말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