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바이애콤, 어성초 모공 토너·크림 출시…'하트리프' 라인 확장
바이애콤, 어성초 모공 토너·크림 출시…'하트리프' 라인 확장
입력 2019.09.18 11:36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바이애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바이애콤이 모공 정화는 물론 피부 진정 효과까지 '하트리프 포어리스 워터'와 '하트리프 포어리스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바이애콤 '하트리프 라인'의 신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4주간 사용 후 모공 개선 효능 임상이 완료됐으며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는 가벼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모공 케어는 물론 수분 충전, 진정 케어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먼저 '하트리프 포어리스 워터'는 어성초추출물 89% 함유로 고농축이면서도 산뜻한 제형으로 모공·진정에 탁월한 제품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바이애콤


어성초추출물을 비롯해 PORE AWAY, EVERMAT 성분 등 자연 유래 식물성 성분이 모공을 진정시켜주고 거친 모공결을 정돈시켜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토너와 함께 모공 진정 및 수분 코팅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하트리프 포어리스 크림'도 함께 선보였다. 이 크림도 어성초추출물 63% 함유로 모공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잠들기 전 얼굴에 충분히 발라면 자는 동안 영양과 보습을 채워주는 수분 팩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바이애콤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론칭 당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된 가격에 세트 구성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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