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써브웨이 갈 때마다 쩔쩔 매는 '썹찔이'에게 딱인 2900원짜리 신상 '미니랩'
써브웨이 갈 때마다 쩔쩔 매는 '썹찔이'에게 딱인 2900원짜리 신상 '미니랩'
입력 2019.09.18 11:38

인사이트Instagram '1oo392'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주문을 잘 못 하는 '썹찔이'들을 위해 특별한 메뉴를 출시했다.


지난 17일 써브웨이는 공식 SNS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그니처 랩'과 '미니 랩'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랩과 미니 랩은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다른 샌드위치와 달리 완제품으로 나오기 때문에 주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재료 토핑이 넉넉히 들어있어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ubwaykorea'


우선 시그니처 랩의 경우 '스테이크&치즈 아보카도 랩'과 '쉬림프 에그마요 랩'으로 구성됐으며 신선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해산물 유무의 차이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이들은 스테이크&치즈 아보카도 랩을 먹으면 된다.


미니 랩 역시 '베이컨 웨지 미니 랩', '치킨 베이컨 미니 랩' 두 가지로 나뉜다. 미니 랩은 시그니처 랩보다 작은 사이즈며 좀 더 고소하고 짭짤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스테이크&치즈 아보카도 랩' 5,700원, '쉬림프 에그마요 랩' 5,000원이고 미니 랩 두 종류는 각각 2,900원에 맛볼 수 있다.


다채로운 맛과 건강한 맛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써브웨이로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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