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스'랑 연동된 카드만 써도 하루 최대 '15만원' 돌려받을 수 있다
'토스'랑 연동된 카드만 써도 하루 최대 '15만원' 돌려받을 수 있다
입력 2019.09.18 09:18

인사이트토스 공식 블로그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토스가 카드로 결제한 일부 금액을 돌려주는 역대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나섰다.


최근 모바일 금융 애플리케이션 토스는 자사의 앱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에 한해 '카드값 돌려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토스 측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토스에 연결되어 있는 카드로 결제한 금액의 일정 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비바리퍼블리카


이용자에게는 거래 건마다 1회씩 기회가 제공되며 1회당 최대 1만 원, 하루 최대 15만 원까지 캐시백 당첨이 가능하다. 당첨금은 토스머니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친구에게 공유할 때마다 추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매일 자정에 돌려받기 기회는 0으로 초기화된다.


토스 회원에게는 앱 내 알림을 통해 이벤트 내용이 전달되고 비회원에게는 보낸 이의 전화번호 기반으로 문자가 발송된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애플리케이션 내 '내 프로필'의 '설정' 탭에서 '카드값 돌려받기'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단 100만 원이 넘는 거래 건은 해당 이벤트에서 제외되며, 최근 2일간의 거래 내역만 돌려받기에 참여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 두자.


해당 이벤트는 사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으니 누구보다 빠르게 참여해 볼 것을 권한다.


인사이트토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