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키 '185cm'인데 아기처럼 울어 '대형 멍뭉미' 넘치는 송강
키 '185cm'인데 아기처럼 울어 '대형 멍뭉미' 넘치는 송강
입력 2019.09.17 09:11

인사이트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요즘 여성들의 마음을 마구 흔드는 남자 배우가 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배우, 바로 송강이다.


조막만 한 얼굴과 넓은 어깨, 모델처럼 큰 키로 시선을 압도하는 송강에게는 '댕댕이' 같은 매력도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송강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올라와 많은 여성들의 심장을 제대로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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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공개된 영상은 배우 송강이 출연한 드라마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다.


드라마의 숨겨진 수많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은 또 다른 포인트를 찾아냈다.


바로 아기처럼 오열하는 송강의 눈부신 비주얼이다. 듬직한 겉모습에도 울 때는 마냥 순수한 아기 같은 그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마구 흔들었다.


송강의 눈물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자꾸 울리고 싶다", "이러니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진짜 너무 좋아서 돌아버리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송강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황선오 역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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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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