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 점심 맥날각"…맥도날드, 1955·베토디도 단돈 '5900원' 맥올데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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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맥날각"…맥도날드, 1955·베토디도 단돈 '5900원' 맥올데이 시작
입력 2019.09.18 11:39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천 기자 = 1955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 세트를 24시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됐다.


16일 맥도날드는 시간제한 없이 온종일 세트 메뉴를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맥올데이 세트에 '1955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Facebook '맥도날드(McDonald's)'


맥올데이는 바쁜 일상 속 끼니를 놓치기 쉬운 고객들이 언제든 저렴한 가격에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론칭한 이벤트다.


고객들의 피드백과 트렌드를 반영해 매번 다양한 인기 버거 세트를 맥올데이 메뉴에 선보이고 있다.


인사이트맥도날드


이번에 추가된 1955버거는 맥도날드가 처음 생겼던 1955년 당시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만들어진 메뉴다. 소고기 패티와 그릴드 어니언, 베이컨, 토마토, 양상추 등이 들어갔다.


한입 베어 물면 패티의 육즙과 특제 소스가 어우러지면서 환상적인 맛을 전해준다.


인사이트Instagram 'mcdonalds_kr'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는 맥도날드 대표 제품 중 하나다. 패티 2장과 토마토 및 베이컨이 들어있으며 칠리소스와 마요네즈 소스로 맛을 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특유의 팬층이 형성될 정도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음료와 프렌치후라이가 포함된 세트 메뉴로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5,900원이다.


이외에도 상하이 버거와 슈슈버거 세트가 맥올데이 라인업에 올랐다. 상하이 버거와 슈슈버거 세트는 각각 4,900원이다.


인사이트Facebook '맥도날드(McDonald's)'

행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 그래도 자주 이용하는 데 메뉴가 풍성해져서 더 좋다", "가성비 좋은 구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금 혹시 끼니를 굶고 있는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장 맥도날드로 달려가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맥올데이 메뉴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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