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골 가는 길 조심하세요"···오늘(12일) 천둥번개 동반한 폭우
"시골 가는 길 조심하세요"···오늘(12일) 천둥번개 동반한 폭우
입력 2019.09.12 08:05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은 하늘빛이 어둡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는 오후 6시 사이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중부지방인 서울과 경기도에도 비가 내리겠으며, 밤늦게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경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이 예보한 강수량은 전북과 경남이 최대 60mm, 경기 서해안과 충남 및 제주도에는 최대 40mm, 서울과 경기에는 최대 10mm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22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6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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