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건국대 수시 수의예과 10명 모집에 2,353명 지원···"경쟁률 235.3대 1"
건국대 수시 수의예과 10명 모집에 2,353명 지원···"경쟁률 235.3대 1"
입력 2019.09.11 19:45

인사이트건국대학교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건국대학교 수의예과가 235.3대 1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시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9일 건국대학교는 '2020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36명 모집에 5만 3,44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수시모집의 평균 경쟁률은 25.02대 1로 지난해 21.02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올해 건국대학교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부분은 'KU 논술우수자' 수의예과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건국대학교


10명을 모집하는 해당 모집 군에는 무려 2,353명이 지원했고 23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뒤를 이어 'KU 논술우수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43대 1, 문화콘텐츠학과가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정학과와 융합인재학과도 95.56대 1, 94.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건국대학교는 모든 수시 전형에서 지난해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덧붙여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건국대 수의대 학생회 ‘비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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