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다음 달, 훈남 좀비들이 미친 듯이 쫓아오는 '서울 좀비런 축제' 열린다
다음 달, 훈남 좀비들이 미친 듯이 쫓아오는 '서울 좀비런 축제' 열린다
입력 2019.09.11 18:23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g158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진으로만 봐도 섬뜩한 좀비들을 눈앞에서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


여기 상상을 현실로 만든 이색 페스티벌이 있다.


최근 렛츠런서울 주최 측은 다음 달 26일 렛츠런파크서울에서 '좀비런 10인의 생존자들 서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좀비런은 무섭고 짜릿한 스포츠 페스티벌 종류다. 3개의 생명 띠를 가지고 코스를 돌며 여러 좀비 사이에서 살아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사이트Instagram 'jeong_gun_'


무섭게 달려오는 좀비를 피해 달리며 미션을 완수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긴장감 넘치는 재미와 함께 무서운 좀비 분장 사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좀비 모델들도 있다. 


의상부터 얼굴까지 현실감 넘치는 좀비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진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행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기 진짜 가보고 싶다", "엄청 스릴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원한 가을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고민 말고 좀비런 페스티벌로 향해보자.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과 재미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g1583'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eong_gun_'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g1583'

친구들이 많이 본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