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살인마'면서 짱잘 얼굴로 소녀팬 꼬시는 '타인은' 이동욱
'살인마'면서 짱잘 얼굴로 소녀팬 꼬시는 '타인은' 이동욱
입력 2019.09.11 14:36

인사이트Instagram 'leedongwook_official'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치과의사 살인마 서문조 역으로 열연 중인 이동욱.


드라마에서 악마로 나오는 그가 천사 같은 얼굴로 소녀팬을 유혹하고 있다.


11일 이동욱의 인스타그램에는 '서문조의 낮'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네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빛나는 햇살을 맞으며 누군가를 보고 미소 짓고 있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Instagram 'leedongwook_official'


잘생긴 그의 모습에 단숨에 시선을 빼앗기게 되지만, 그가 살인마라는 것을 생각하면 순간적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완벽한 외모로 새로운 먹잇감을 유혹하는 듯한 이동욱의 섬뜩한 모습에 많은 드라마 팬들이 "오싹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욱이 낮에는 친절한 치과의사로, 밤에는 끔찍한 살인마로 변신하는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시작된다.


안타깝게도 추석 연휴인 이번주 토요일에는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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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eedongwook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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