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1일)은 포근한 침대에서 뒹굴뒹굴해야 되는 '꿀잠 데이' 입니다
오늘(11일)은 포근한 침대에서 뒹굴뒹굴해야 되는 '꿀잠 데이' 입니다
입력 2019.09.11 10:53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효리네 민박'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태풍이 지나간 후 본격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11일) 하루만큼은 포근한 침대에 누워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내셔널캘린더는 이날이 '국제 침대 만들기 데이(National Make Your Bed Day)'라고 소개했다.


해당 기념일은 미국 비영리 단체인 국제 수면 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에서 만든 것으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안된 날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국제 수면 재단은 9월 11일을 맞아 좋은 수면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볼 것을 권유한다.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따뜻한 우유를 마시거나 포근한 이부자리를 준비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실제 미국 전역에서는 이날을 맞아 오래된 침구를 바꾸는 등 편안한 수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오늘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부드럽고 따뜻한 이불 속에 쏙 들어가 하루를 보내보자. 이불 밖은 위험하다.


인사이트Anxiety Canada

친구들이 많이 본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