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생각보다 랩 너무 잘해 '소름' 돋는 유병재의 '몽환의 숲' 커버 영상
생각보다 랩 너무 잘해 '소름' 돋는 유병재의 '몽환의 숲' 커버 영상
입력 2019.09.10 18:43

인사이트YouTube '유병재'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방송인 유병재의 의외의 랩 실력이 누리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3일 유병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탑골힙합 다시 부르기] 키네틱플로우 - 몽환의 숲'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과거 음악 방송을 재현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에는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자막과 편집 기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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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유병재'


흘러나오는 반주에 맞춰 리듬을 맞추기 시작한 유병재는 이내 쉴 새 없이 랩을 쏟아냈다.


유병재는 의외로 박자를 완벽하게 맞추며 출중한 랩 실력을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랩을 하는 그의 모습에서 프로 래퍼(?)의 향기가 느껴졌다.


그가 부르는 '몽환의 숲'은 지난 2006년 발매돼 전국적인 인기를 끈 곡이다.


인사이트YouTube '유병재'


키네틱 플로우의 이 곡은 독특한 가사와 몽환적인 멜로디로 당시 많은 이들의 미니홈피 BGM을 장식했다.


추억의 곡, 그리고 유병재의 랩 실력을 마주한 누리꾼들은 "유병재 의외로 랩 잘한다", "빵 터졌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최근 우토로 마을 평화기념관 건립에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YouTube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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