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딸기+크림' 조합으로 씹는 순간 '딸기 우유 맛' 입안 가득 퍼지는 핑크 초콜릿
'딸기+크림' 조합으로 씹는 순간 '딸기 우유 맛' 입안 가득 퍼지는 핑크 초콜릿
입력 2019.09.09 12:29

인사이트Instagram 'stephshollowleg'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점심 먹고 나른해지기 딱 좋은 시간, 역대급 맛을 자랑하는 초콜릿이 등장해 디저트 덕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상큼한 딸기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이 적절하게 배합된 초콜릿 M&M 제품의 후기가 잇달아 올라왔다.


미국 초콜릿 회사 M&M이 만든 해당 제품은 사랑스러운 연분홍색 포장지로 개봉 전부터 이목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Reddit


포장지를 개봉하면 분홍, 연분홍색의 초콜릿 수십 알이 가득 들어있다.


해당 제품을 직접 맛본 누리꾼들은 초콜릿 겉 코팅에서 달콤한 딸기 우유 맛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부드러운 딸기 우유 맛이 지나가면, 그 뒤로 달달한 초콜릿 맛이 입안을 채운다고.


인사이트Reddit


달콤한 초콜릿에 호불호 크게 갈리지 않는 딸기 우유 맛이 더해진 것은 신의 한 수 라는 게 누리꾼들의 평가다.


만약 평소 딸기 우유를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해당 초콜릿과 사랑에 빠질 확률이 매우 높겠다.


현재 M&M '스트로베리 앤 크림(Strawberries & Cream) 제품은 미국 전역에서 한화 기준 약 2~3천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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