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핑크색 재킷 입자 화사한 '장미꽃'으로 변신한 신예은 근황
핑크색 재킷 입자 화사한 '장미꽃'으로 변신한 신예은 근황
입력 2019.09.10 10:52

인사이트Twitter 'shinyeeun_k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신예은이 '뮤직뱅크' 퇴근길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6일 신예은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신관 공개홀에서 KBS2 '뮤직뱅크'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날 신예은은 화사한 느낌이 풍기는 분홍색 재킷을 입고 자신을 기다린 팬들을 마주했다.


그는 마치 청춘 드라마 속에서 등장할 법한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


인사이트Twitter 'shinyeeun_kr'


팬들 앞에 나선 신예은은 청순한 헤어스타일의 대표격인 머리를 한 갈래로 묶는 포니테일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도 신예은의 화려한 이목구비 앞에서는 패셔너블하게 소화됐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핀과 트랜디한 귀걸이는 여성미를 더했다.


인사이트Twitter 'ye___118'


신예은은 기다리던 팬들을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인사를 건네 '팬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신예은의 퇴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 벚꽃", "너무 예쁘다", "청춘 드라마 주인공인 줄" 등의 열띤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7월부터 KBS2 '뮤직뱅크' MC를 맡아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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