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사과 "아들 용준이 '법적책임' 달게 받을 겁니다"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사과 "아들 용준이 '법적책임' 달게 받을 겁니다"
입력 2019.09.07 19:36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 래퍼 아들 노엘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장제원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이 철없는 사고를 저지른 것과 관련해 참담한 심정을 전했다.


장제원 의원은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며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제원 의원은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6'


7일 채널A는 노엘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엘은 오전 0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결과 그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노엘은 바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Facebook 'bravoj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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