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살 쏙 빼고 '리즈 미모' 경신해 '다이어터'들에게 희망 안겨준 스타 6명
살 쏙 빼고 '리즈 미모' 경신해 '다이어터'들에게 희망 안겨준 스타 6명

인사이트왼쪽부터 유재환, 안재홍 / (좌) Instagram 'sound789', (우) 그라치아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오늘도 나는 러닝머신과 하루를 보낸다..."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이어터들은 오늘도 체중 감량을 목표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 중이다.


땀 흘리면서 운동하기도 힘들지만, 식욕을 억제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이처럼 다이어트에 지칠 대로 지쳐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이 기사에 주목해보자.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속설을 제대로 증명해준 스타들을 한곳에 모아봤다.


살을 쏙 빼고 리즈 미모를 경신한 스타들을 보며 힘든 시간을 견뎌내보는 건 어떨까.


1. 유재환


인사이트쥬비스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은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4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렇게 유재환은 약 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총 32kg을 감량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아이돌 뺨치는 미모와 피지컬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2. 안재홍


인사이트(좌) tvN '응답하라 1988', (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이 역을 맡으며 유명세를 얻었던 안재홍.


당시 그는 오동통한 볼살이 매력적인 비주얼로 귀여운 면모를 뽐내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그는 영화 '해치치 않아'를 촬영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최근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은 "긁지 않은 복권이었다", "안재홍 훈남이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3. '엑스원' 이은상


인사이트(좌) Mnet 'X1 FLASH'. (우) Twitter 'x1official101'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한 이은상도 다이어트하고 리즈 미모를 경신한 케이스다.


이은상은 중학생 시절 가수의 꿈을 반대하는 어머니를 설득하고자 하루에 한 끼를 먹으면서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이은상은 지금과는 달리 통통한 볼살을 보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4. 홍선영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홍선영은 최근 20kg을 빼고 홀쭉해진 비주얼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홍선영은 이전보다 더욱 조막만 해진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5. 박지민


인사이트(좌)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1, (우) JYP엔터테인먼트


오동통한 볼살과 귀여운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지민.


그는 데뷔 후 차츰차츰 살을 빼기 시작하더니 최근 날씬하다 못해 가녀려진 몸매를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은 살 빼더니 더 예뻐졌다며 바비인형 같다는 찬사를 보냈다.


6. 류담


인사이트(좌) SBS '정글의 법칙', (우) 싸이더스 HQ


개그맨 류담도 살을 쏙 빼고 난 뒤 '훈남'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3월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류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하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류담이 보다 폭넓은 연기 생활을 하고자 체중 감량을 했다며 2년 동안 총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