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제발 부탁드려요"···'가성비의 제왕' 백종원이 창업해줬으면 하는 분야 6가지
"제발 부탁드려요"···'가성비의 제왕' 백종원이 창업해줬으면 하는 분야 6가지
입력 2019.09.17 08:59

인사이트YouTube '백종원의 요리비책'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백종원. 이제는 이름 석자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신뢰 甲' 요리연구가다.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은 항상 저렴한 가격에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브랜드를 매번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짜장면, 대패삼겹살, 파스타, 커피 등등 그가 손대는 족족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급상승한다.


현재 그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국내 14개, 해외 진출 글로벌 브랜드는 10개. 출시를 앞둔 브랜드까지 더하면 그 이상이다.


그러자 소비자들은 가성비 '프랜차이즈의 제왕' 백종원에게 더 많은 분야를 창업해주길 바라고 있다.


"제발 좀 창업 해달라"며 소비자들이 입을 모아 외치고 있는 분야 6가지를 모아봤다.


1. 백종원 마라탕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최근 마라의 알싸한 맛에 흠뻑 빠진 이들이 많다.


마라 음식의 인기에 힘입어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마라탕 전문점을 창업해달라는 요구도 빗발치고 있다.


2. 백종원 헬스장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PT 10번에 몇십만원이 훌쩍 넘는 헬스장도 백종원이 창업해줬으면 하는 분야다.


백종원 헬스장이 생기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지 않을까.


3. 백종원 편의점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일상생활에서 자주 갈 수밖에 없는 편의점도 사실 가격이 비싼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도 백종원이 차린다면 마트 가격에 가까울 정도로 저렴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4. 백종원 택시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서울 기준 택시 기본요금은 3800원이다. 가끔 짧은 거리를 한 두 번 타는 것은 괜찮지만, 먼 거리를 타게 되면 가격 부담이 상당하다.


그래서일까. 택시 역시 백종원이 차려줬으면 하는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5. 백종원 통신사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대부분 사람이 스마트폰을 하나씩 갖고 있는 시대지만 통신비는 내려갈 생각을 안 한다.


매달 꼬박꼬박 비싼 요금제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 백종원이 가성비 넘치는 통신사를 만들어줬으면 한다.


6. 백종원 아파트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매우 높은 편이다. 열심히 일해 돈을 벌어도 좋은 아파트에 살기란 힘든 일이다.


거품을 쫙 빼고도 완벽한 시설을 갖춘 백종원 아파트를 간절히 원하는 이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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