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도토리 가득 문 빵빵한 볼따구로 심장 때리는 5천원짜리 다이소 '다람쥐 인형'
도토리 가득 문 빵빵한 볼따구로 심장 때리는 5천원짜리 다이소 '다람쥐 인형'
입력 2019.08.23 09:26

인사이트Instagram 'daiso_designlab'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선선해진 바람과 함께 다이소에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이 찾아왔다.


지난 22일 다이소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상 인형 2종을 선보였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볼 빵빵 다람쥐 인형이다.


볼 빵빵 다람쥐 인형은 볼에 도토리라도 한가득 넣은 것처럼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볼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빵빵한 볼에서 겨울을 대비해 도토리를 거둬들이는 녀석의 부지런함(?)이 엿보인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촉감은 극세사처럼 부드럽다. 다람쥐 인형의 부드러움은 계속 쓰다듬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볼을 콕콕 찌르면 손가락이 쏙 하고 잠길 것처럼 푹신한 쿠션감도 자랑한다. 여기에 도토리로 배를 채웠는지 빵빵한 배의 쿠션감도 좋다.


품에 안고 있으면 다람쥐 인형이 당장이라도 애교를 부릴 것만 같다는 후문이다.


제품은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천원이다.


빵빵한 볼로 사랑스러움을 마구 발산하는 다람쥐 인형을 지금 당장 다이소 매장에서 만나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