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90년대생들의 꿈과 희망, 사랑이 담긴 그때 그 시절 '만화 잡지'를 기억하세요?"
"90년대생들의 꿈과 희망, 사랑이 담긴 그때 그 시절 '만화 잡지'를 기억하세요?"
입력 2019.08.22 18:48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어? 너 이번 달 밍크 샀어? 나도 읽을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만화 잡지' 사진이 올라와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색색깔의 만화잡지가 담겼다.


이는 각각 '파티', '밍크', '윙크', '슈가' 등 귀여운 이름을 가진 순정만화 잡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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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잡지들은 2000년대 초반 크게 유행해 90년대생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봤을 만하다.


당시 잡지에 연재된 만화들은 역대급 인기 작가들의 만화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 이름도 유명한 '궁', '하백의 신부', '달빛 천사' 등 유명 만화들이 모두 이곳 만화잡지들에서 연재된 바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종이 만화 잡지가 현재 폐간해 아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파티, 밍크 엄청나게 좋아했는데", "부록도 좋았다", "집에 아직도 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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