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스위스킨, 피부 환하게 밝혀줄 '글루타티온 브라이트닝 앰플' 출시
스위스킨, 피부 환하게 밝혀줄 '글루타티온 브라이트닝 앰플' 출시
입력 2019.08.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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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스위스킨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킨이 글루타티온과 9가지 비타민 성분이 가득 들어간 '글루타티온 브라이트닝 앰플'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루타티온 브라이트닝 앰플은 백옥 피부를 위한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집에서도 전문가의 케어를 받은 듯 맑고 환한 피부로 가꿔준다.


주요 성분인 '글루타티온'과 9가지 비타민이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고, 외부 유해환경에서 피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위스킨


또한 무겁고 답답한 일반적인 농축 앰플과 달리 우윳빛 제형으로 가볍지만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일 권장량에 맞는 개별 포장 용기로 휴대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여행, 운동 등 외부 활동 중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안전성 또한 높였다. 유리 대신 플라스틱 용기를 도입해 기존 유리 앰플 개봉 시 유리 파편이 앰플에 혼입되거나, 손이 다치는 문제를 없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위스킨


스위스킨 관계자는 "여름내 뜨거운 자외선으로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가꾸고 싶다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제품"이라며, "전문기관에서 관리 받을 때 사용하는 고가의 피부 관리 성분 '글루타티온' 앰플을 피부에 도포한 후 시트 마스크 혹은 모델링 팩을 사용해주면 그 효과가 배가 될 것"이라며 사용에 대한 팁도 전했다.


한편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한 글루타티온 브라이트닝 앰플은 오는 8월 말부터 국내 스위스킨 자사몰과 제휴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8개입에 26만 원, 14개입에 1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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