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누리꾼 사이서 재조명되는 5월 구혜선 유튜브 속 '낯선' 안재현 모습
누리꾼 사이서 재조명되는 5월 구혜선 유튜브 속 '낯선' 안재현 모습
입력 2019.08.22 08:19

인사이트YouTube 'CHIBi TV 치비티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안구커플'로 불리던 안재현과 구혜선의 관계가 끝을 모르고 악화되는 가운데, 이들이 과거 동반 출연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 '치비티비'를 통해 공개된 '구혜선의 반려일기'에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구혜선이 서울 집에서 인터뷰를 하는 도중 운동을 마친 안재현이 들어온다. 


안재현이 등장하자 구혜선은 손을 흔들며 웃음으로 맞이했고 안재현은 자연스럽게 짐을 내려놓는다. 


인사이트YouTube 'CHIBi TV 치비티비'


그런데 누리꾼들은 이때 반려견이 보인 뜻밖의 행동에 집중하고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이 함께 키우던 반려견이 안재현을 보자 마치 낯선 사람을 보는 듯 날카롭게 짖은 것. 당시 구혜선은 당황한 듯 "아빠야. 잘 생각해 봐"라며 반려견을 쓰다듬었다. 


안재현 역시 "나한테 왜 짖어?"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구혜선은 장난처럼 "처음 본다고. 처음 보는 것처럼 짖어"라고 웃어넘기는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이때도 이미 별거 중이었나?", "둘의 사이가 '신혼일기' 때와는 달리 어색해 보인다", "이제야 반려견이 왜 짖었는지 알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CHIBi TV 치비티비'


한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던 구혜선과 안재현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이혼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누리꾼은 누구의 말이 진실에 가까운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YouTube 'CHIBi TV 치비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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