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송 중 고개 빳빳이 든 채 카메라 바라보는 '한강 토막살인범' 장대호
이송 중 고개 빳빳이 든 채 카메라 바라보는 '한강 토막살인범' 장대호
입력 2019.08.21 14:33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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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찬하 기자 = 21일 오후 신상공개 결정이 난 한강 시신 훼손 사건 피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드러났다.


이날 장대호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번 사건은 흉악범이 양아치를 죽인 사건이다. 나쁜 놈이 나쁜 놈을 죽인 사건"이라며 반성은커녕 피해자에 대한 반발심을 품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려시대 때 김부식의 아들이 정중부의 수염을 태운 사건이 있었는데, 정중부가 잊지 않고 복수했다"고 말을 이어가려 했지만, 경찰의 제지에 "왜 말을 못 하게 하냐"며 반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대호는 지난 8일 오전 자신이 일하는 서울 구로구 소재 모텔에서 투숙객(32)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훼손한 시신을 한강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로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