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입 안서 팡팡 튀다 사르르 녹아 달달한 여운 한가득 퍼지는 배라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입 안서 팡팡 튀다 사르르 녹아 달달한 여운 한가득 퍼지는 배라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입력 2019.08.20 17:17

인사이트Instagram 'gyuri_1010'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들어가는 순간 알록달록한 수십 가지 아이스크림으로 두 눈을 휘둥그레하게 하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마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그 개성과 맛이 뚜렷하다.


그중에서도 유독 많은 팬을 지녀 항상 배라 순위 상위권에 랭크돼있는 메뉴가 있다.


바로 부드럽고 달콤한 솜사탕의 아이스크림 버전인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 그 주인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isoclub76'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은 진짜 솜사탕 맛이 나 달콤하면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게 특징이다.


먹다 보면 중간에 톡톡 튀는 알갱이가 느껴지는데 이로 인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의 식감이 살아난다는 후문이다.


또한 과하지 않은 상큼함이 어느 정도 섞여 있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좋아하는 맛이라고 할 수 있다.


여름의 막바지,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을 먹으며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정말 이상한 나라로 신비한 여행을 떠나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irum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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