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미친 라이브'로 공연장 뒤집어놓은 '금발' 재키와이 무대
'미친 라이브'로 공연장 뒤집어놓은 '금발' 재키와이 무대
입력 2019.08.19 17:26

인사이트Instagram '222n5'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래퍼 재키와이가 완벽한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공연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16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헨즈클럽에서는 래퍼 제네 더 질라의 두 번째 정규앨범 '야망꾼' 발매 기념 파티가 개최됐다.


이날 파티에는 제네 더 질라를 비롯해 그의 앨범에 참여한 동료 래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즉흥 공연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재키와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발머리를 하고 무대에 오른 재키와이는 'Enchanted Propaganda', '띵'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에 흠뻑 심취한 그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중독성 강한 리듬 속에서 귓가에 쏙쏙 꽂히는 재키와이의 랩은 듣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그는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를 과시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재키와이 갈수록 라이브 잘한다", "요즘 엄청 예쁜 재키와이", "금발 찰떡이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여성 래퍼 컴피티션 'GALmighty'에서 18세의 나이로 우승을 거머쥐며 얼굴을 알린 재키와이는 스윙스가 설립한 인디고뮤직과 계약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vckiwai'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