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탈퇴설' 돌았는데 알고 보니 '공황장애' 앓고 있었던 모모랜드 연우
'탈퇴설' 돌았는데 알고 보니 '공황장애' 앓고 있었던 모모랜드 연우
입력 2019.08.19 14:37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오랜 기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탈퇴설'까지 제기됐던 모모랜드 연우가 사실 공황장애를 겪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걸그룹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가 최근 꾸준히 치료에 전념하며 공황장애를 극복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연우가 치료 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촬영을 앞두고 있다"면서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연우는 지난 6월부터 모모랜드 스케줄 일부에 불참하며 그룹 탈퇴설이 불거졌다.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소속사는 이를 부인하며 연우의 스케줄 불참을 '건강상의 이유'로 설명한 바 있다.


당시 연우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심리적 불안감이 커졌고, 공황장애를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는 꾸준히 치료에 전념했고 건강을 회복에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건강상의 아픔을 딛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연우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연우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오는 9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인사이트SBS '정글의 법칙'


인사이트Instagram 'momolan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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