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보랏빛'으로 염색하고 몽환미 뿜어낸 '엑스원' 남도현 티저
'연보랏빛'으로 염색하고 몽환미 뿜어낸 '엑스원' 남도현 티저
입력 2019.08.19 10:09

인사이트Twitter 'x1official10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멤버 남도현이 데뷔를 앞두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엑스원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X1 1ST MINI ALBUM 비상 : QUANTUM LEAP CONCEPT PHOTO"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퀀텀 리프'(QUANTUM LEAP)와 '비상' 두 가지 버전으로 화보를 찍고 있는 남도현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남도현은 퀸텀 리프 버전에서 알록달록한 무늬가 새겨진 아우터에 검은색 스키니진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인사이트Twitter 'x1official101'


의자에 앉은 그는 입 근처에 손을 갖다 댄 채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남도현은 비상 콘셉트 사진에서는 퀸텀 리프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귀여운 그림이 새겨진 셔츠에 초록색 넥타이를 맨 남도현은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인사이트Twitter 'x1official101'


연보랏빛 색상의 머리카락은 남도현의 순한 눈매를 한층 돋보이게 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남도현의 데뷔 티저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남도현 리즈 미모 경신했다", "턱선도 더 뚜렷해졌다", "빨리 데뷔해줘"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도현이 속한 엑스원은 오는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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