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8일) '호텔 델루나'서 아이유 구썸남 '청명이' 정체 밝혀진다
오늘(18일) '호텔 델루나'서 아이유 구썸남 '청명이' 정체 밝혀진다
입력 2019.08.18 15:56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호텔 델루나' 청명이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진다.


18일 tvN '호텔 델루나' 제작진은 이날 방송되는 12화의 내용을 귀띔했다.


제작진은 키스 1초 전인 장만월(아이유 분), 구찬성(여진구 분)의 사진과 함께 "만찬 커플의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설레고, 애틋한 키스신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이어 "12화에서는 그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던 청명(이도현 분)의 정체와 슬픈 사연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만찬 커플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청명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청명은 과거 장만월과 인연을 맺었던 호위무사다.


도적패의 두목과 호위 무사로 만난 두 사람의 인연은 결국 청명의 배신으로 막을 내리고 말았다.


특히 청명의 배신으로 연우(이태선 분)이 목숨을 잃은 만큼 청명을 향한 장만월의 분노도 깊은 상태.


과연 청명은 어떤 사연을 숨기고 있었던 걸까.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18일) 방송되는 '호텔 델루나' 1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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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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