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살 또 빼고 '리즈 미모' 경신한 위키미키 최유정 '세젤예' 근황
살 또 빼고 '리즈 미모' 경신한 위키미키 최유정 '세젤예' 근황
입력 2019.08.18 14:25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이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지난 17일 오전 위키미키의 최유정은 그룹 공식 SNS에 "음중 첫방도 완료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귀여운 반묶음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먼저 셀카 사진에서 최유정은 다이어트로 볼살을 쏙 빠지며 날렵해진 턱 선과 함께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모았다.


윙크를 하며 총 모양의 손을 입으로 갖다 댄 최유정의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시스루 의상과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의상 그리고 넥 초크는 최유정만의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또 다른 전신사진에서는 최유정이 뿜어내는 여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군살 없는 몸매에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최유정이 속한 그룹 위키미키는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티키타카'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인사이트Twitter 'WekiMeki'

YouTube 'MBC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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