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천상계 미모'로 '미모 원탑' 인증한 레드벨벳 아이린 근황
'천상계 미모'로 '미모 원탑' 인증한 레드벨벳 아이린 근황
입력 2019.08.18 18:59

인사이트Twitter 'Melong_32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레벨업' 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2019 K-WORLD FESTA(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공연에 참석했다.


이날 '케이월드 페스타'에는 레드벨벳을 포함해, DJ DOC, 골든차일드, 황치열, 러블리즈, 오마이걸, 마미손, 몬스타엑스 등이 참석해 잊을 수 없는 무대를 꾸몄다.


레드벨벳은 '케이월드 페스타'에서 신곡 '잠실라빔'(Zimzalabim), '파워업'(Power Up)으로 화려한 공연을 펼치며 팬들의 환호성을 유도했다.


인사이트Twitter 'fragrance0329'


레드벨벳의 무대에서 가장 돋보인 것은 단연 아이린의 수려한 미모였다.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들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긴 머리에 작은 얼굴 그리고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현장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Twitter 'Melong_32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 아이린은 왜 자신이 '아이돌 미모 원탑'인지, '천상계 미모'인지를 단번에 입증했다.


한편 아이린의 '케이월드 페스타'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온라인을 통해 감탄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다.


무대 위 아이린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아이돌 원탑이다", "여자가 봐도 부러운 외모", "천상계 미모 맞네" 등의 반응의 반응을 내보이며 비주얼에 대한 찬사를 잇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TheG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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