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가 제작한 바이럴 영상 콘텐츠 공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가 제작한 바이럴 영상 콘텐츠 공개
입력 2019.08.17 10:48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약품


[인사이트] 황혜연 기자 = 현대약품이 대학생마케터 21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제품 바이럴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대학생마케터들이 선보인 영상 콘텐츠는 현대약품의 대표 제품인 '버물리', '루핑점안액',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 칼슘드링크' 등을 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영상이다.


이들은 그간 완성도 높은 영상 제작을 위해 자체적으로 모임을 주도하고 의견을 교류하며, 마케팅 담당자와 수시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실제적인 마케팅 활동에 근접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영상의 내용은 열정 넘치는 소개팅남이 '버물리' 댄스를 추거나, 야작으로 인해 눈이 건조해진 학생에게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 '루핑점안액'을 전달하기도 하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호젤리를 '미에로화이바'로 직접 만들어보기도 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약품


또 직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남매가 뼈 맞은 날엔 '헬씨올리고 칼슘드링크'를 마셔야 한다는 내용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제품을 소개한다.


대학생마케터들은 이 같은 바이럴 영상 제작을 비롯해 현대약품 공식 SNS를 통한 홍보활동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미에로화이바' 팀의 경우 직접 스스로 디자인하고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활동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홍보 결과에 대해 분석하고, 마케팅 실무 전반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현대약품 대학생마케터는 대학생들에게 마케팅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번 주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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