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왕 크니까 왕 귀엽다!" 지금 올림픽공원 가면 만날 수 있는 '세젤귀' 대왕 고양이
"왕 크니까 왕 귀엽다!" 지금 올림픽공원 가면 만날 수 있는 '세젤귀' 대왕 고양이
입력 2019.08.14 20:16

인사이트Instagram 'bbongfree_'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왕 크니까 왕 귀엽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10m는 족히 되어 보이는 대형 고양이가 등장했다.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야외 공연장에는 대형 고양이 조형물이 설치됐다.


귀여운 자태를 제대로 뽐내고 있는 이 고양이는 사실 SK텔레콤이 진행하는 'Jump AR(증강현실) 동물원' 행사의 일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eourney_in'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낸 자이언트 캣은 커다란 눈망울과 도톰한 앞발로 공원에 들른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커져도 그저 귀엽기만 한 자이언트 캣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이언트 캣을 실물로 접한 시민들은 "왕 커져도 고양이는 귀엽다", "올림픽공원도 고양이 있어. 나만 고양이 없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얼마 남지 않은 휴가, 방학기간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자이언트 캣을 직접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Jump AR 동물원' 행사는 SK텔레콤의 AR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Jump AR' 앱을 통해 자이언트 캣, 자이언트 비룡 등 거대 동물과 레서 판다, 웰시코기 등 귀여운 미니 동물들을 증강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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