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화사한 'MLBB 컬러'로 SNS서 대란 일으킨 '삐아' 블러 틴트 신상 나왔다
화사한 'MLBB 컬러'로 SNS서 대란 일으킨 '삐아' 블러 틴트 신상 나왔다
입력 2019.08.14 10:43

인사이트Instagram 'bbia.official'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웜톤·쿨톤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MLBB 컬러'로 코덕들을 매료시켰던 삐아의 '블러 틴트'가 리뉴얼돼 돌아왔다.


14일 코스메틱 브랜드 삐아는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와 선명한 컬러감으로 SNS에서 대란을 불러일으킨 '블러 틴트' 시-시리즈가 마침내 재입고 됐다고 알렸다.


'블러 틴트'는 보들보들한 순면 감촉의 코튼 텍스처가 입술에 닿는 순간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블러 틴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각질 부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입술 끼임 현상이 없다는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bia.official'


솜털처럼 고운 실크 파우더가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주어 결점 없이 보송보송한 사용감을 자랑하기 때문.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어떤 각도에서도 보이는 컬러 그대로 입술에 밀착돼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도 블러 틴트의 수많은 매력 중 하나다. 


새롭게 리뉴얼 된 삐아의 '블러 틴트'는 기존 용기보다 좀 더 길게 나와 내용물이 쉽게 새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졌다. 물론 당연히 용량이 커졌으니 훨씬 더 오래 쓸 수 있겠다.


팁 브러시는 제형에 맞춰 좀 더 작게 제작함으로써 입술에 적정량을 묻혀 사용감을 더 좋게 만들었다. 


인사이트삐아 홈페이지


컬러는 이전과 똑같이 총 5가지로 서정시, 순수시, 낭만시, 사랑시, 현대시 등이 있다.


1호 서정시는 오리지널 핑크를, 2호 순수시는 MLBB 코랄을, 3호 낭만시는 MLBB 로즈를, 4호 사랑시는 코랄 레드를, 5호 현대시는 모던 로즈 컬러를 담았다.


삐아의 블러 틴트는 그간 소비자들 사이에서 겉보속촉의 정석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새롭게 리뉴얼 된 블러 틴트의 재입고 소식에 이날만 애타게 기다려온 코덕들은 앞다퉈 제품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사이트삐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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