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점주 가족 휴가, 본사가 책임진다" 피자알볼로, 2019 하계 글램핑 열어
"점주 가족 휴가, 본사가 책임진다" 피자알볼로, 2019 하계 글램핑 열어
입력 2019.08.14 11:52

인사이트사진 제공 = 피자알볼로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피자알볼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파크오브드림 글램핑장에서 점주와 가족이 함께하는 '피자알볼로 2019 하계 글램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하계 글램핑은 외식업 특성상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기 어려운 점주들의 복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여름마다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맹본사 직원과 총 19개 가맹점의 점주 및 가족들 약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가족간 화합은 물론 본사 직원과 함께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게임과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점주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저녁 식사로 바비큐 만찬을 제공해 점주와 가족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피자알볼로


이번 하계 글램핑에 참여한 한 점주는 "바쁜 업무 때문에 가족들과의 휴가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하계 글램핑 행사를 통해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본사 측에서 마련해 준 뜻깊은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한 만큼 매장 운영에 더욱 힘쓰고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현장에서 점주와 그 가족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피자알볼로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늘 애쓰는 점주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보답하며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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