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열여덟의 순간'서 섹시한 '수학 천재'로 나와 누구냐고 난리 난 '키 186cm' 김도완
'열여덟의 순간'서 섹시한 '수학 천재'로 나와 누구냐고 난리 난 '키 186cm' 김도완
입력 2019.08.14 08:48


인사이트Instagram 'kimdwan_'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김도완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JTBC '열여덟의 순간'이 가슴 설레는 스토리와 탄탄한 배우진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렇듯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는 '열여덟의 순간'에서도 눈에 띄는 비주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가 있어 화제다.


그는 바로 '수학 천재' 조상훈을 연기 중인 배우 김도완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imdwan_'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인 그는 지난 2017년 방영된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박화영', '걸캅스', MBC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도완은 현재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훈함과 청량감이 넘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dwan_'


평소 내추럴한 의상을 즐겨 입는 김도완은 맑고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넓은 어깨를 자랑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특히 시원시원하게 뻗은 그의 입꼬리는 보는 이들마저 절로 미소 짓게 만들 정도다.


또한 186cm의 훤칠한 키와 길게 쭉쭉 뻗은 팔다리 등 완벽한 피지컬을 과시해 '남친짤'의 신흥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김도완의 일상을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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