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목폴라만 입었다 하면 '섹시미' 만렙 찍어버리는 '상남자' 여진구
목폴라만 입었다 하면 '섹시미' 만렙 찍어버리는 '상남자' 여진구
입력 2019.08.13 12:13

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tvN '호텔 델루나'가 후반부로 갈수록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작품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그중에서도 여심을 사로잡은 인물은 바로 극 중 델루나 지배인 구찬성으로 분한 여진구다.


여진구는 호텔 사장인 장만월(이지은 분)과 '티키타카' 케미를 뽐내면서 시청자들에게 묘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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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그런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목티를 착용한 여진구의 모습이 화제다.


여진구가 원래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지만, 유독 목폴라 티셔츠를 착용했을 때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하기 때문이다.


목을 완전히 감싸는 의상이 답답한 느낌을 줄 법도 한데, 여진구는 이마저도 섹시하게 소화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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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또 목폴라 의상은 여진구의 국보급 옆태와도 찰떡같은 조화를 이뤄내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미모와 분위기에 모두 치인다는 여진구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여진구가 출연하는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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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절대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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