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게 유행 맞죠?"…우비 필터 찍고 쑥스러워하는 '세젤귀 오빠' 여진구
"이게 유행 맞죠?"…우비 필터 찍고 쑥스러워하는 '세젤귀 오빠' 여진구
입력 2019.08.13 07:45

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드라마 '호텔델루나'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여진구가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배우 여진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SNS서 대유행 중인 '우비 필터'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여진구는 카메라 앱을 사용해 우비 소년으로 깜짝 변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진구는 노란 땡땡이 우비를 입고 쑥스러운 듯 옅은 미소를 띠어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팬클럽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귀여운 인증샷을 남긴 여진구는 '엄지척'을 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했다.


영상 외에도 우비 필터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함께 공개한 여진구는 "여유와 영원히 함께 할 겁니다. 날 믿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고마워요 여유 비도 오고 이게 유행 맞죠"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쑥스러워 하면서도 할 건 다 하는(?) 여진구의 센스에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오빠", "우리 진구 잘 컸다", "너무 잘생김", "존재 자체가 팬서비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yeojin9oo'



친구들이 많이 본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