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멀리 해외까지 안 가도 평생 못 잊을 '인생 선셋' 볼 수 있는 로맨틱 '달아공원'
멀리 해외까지 안 가도 평생 못 잊을 '인생 선셋' 볼 수 있는 로맨틱 '달아공원'
입력 2019.08.12 17:45

인사이트Instagram 'cuza6321'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굳이 멀리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인생 선셋'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프로선셋러'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는 '통영 달아공원'이 그 주인공. 


본래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의 지형이 코끼리의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다. 


지금은 '달을 구경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 더 널리 통한다. 


인사이트Instagram 'jessiearty'


그만큼 달아공원에서 보는 전경은 아름답다. 해가 지고 뜨는 것, 달과 별이 반짝거리는 것 등 볼거리도 가지가지다. 


물론 단연 최고는 '일몰'이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위로 동동 떠 있는 여러 섬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해가 지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면 온갖 잡생각이 사라지고 아름다운 풍경에 탄성만 나온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올해가 가기 전에 꼭 가봐야지", "인생샷 제대로 건질 듯",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인생 선셋을 보면서 인생샷을 건지고 싶은 이라면 통영 달아공원에 꼭 들러보는 게 어떨까.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juuu_aaaaa'


인사이트Instagram 'szy.oe'


인사이트Instagram 'insung85'

친구들이 많이 본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