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에어컨 켜놓고 배 '아야' 할까 봐 이불 덮고 코오~ 자는 '쪼꼬미' 냥이들
에어컨 켜놓고 배 '아야' 할까 봐 이불 덮고 코오~ 자는 '쪼꼬미' 냥이들
입력 2019.08.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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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짜증이 폭발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집에서 에어컨을 켜놓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낮잠을 자거나 TV를 보며 여유를 즐기는 게 최고다.


이렇게 주말에 여유를 즐기는 건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들도 좋은가 보다.


최근 중국 매체 소후에는 옹기종기 모여 누워 낮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들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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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양이들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배를 발라당 드러내고 누워 꿈나라를 여행 중이다.


녀석들은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운 베개를 베고 얇은 이불을 배에만 덮고 있다. 찬 바람에 배탈이 날까 봐 걱정됐던(?) 모양이다.


천장을 향해 똑바로 누워 두 손을 가지런히 이불 밖에 꺼내놓은 고양이들의 모습이 마치 갓난아기가 자는 듯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얼마나 '꿀잠'에 빠졌는지 미동조차 없는 녀석들을 보고 있으면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부드러운 침구에 빠져 숙면을 취하고 있는 천사 같은 녀석들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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