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동원홈푸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 1943에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동원홈푸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 1943에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입력 2019.08.10 19:00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원그룹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종합식품기업 '동원홈푸드'가 4년간 주류판매량 1위에 빛나는 검증된 명품 주점 '위벨롭먼트'와 만났다.


지난 8일 동원홈푸드가 동원그룹 본사에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 1943을 운영하는 위벨롭먼트와 식자재 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위벨롭먼트가 운영하는 전국 50여 개 1943 매장에 연간 18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동원홈푸드는 푸드서비스, 식자재유통, 식품제조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중이며 고객에게 최고의 맛을 전달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식문화를 창조하는 데 앞장서는 기업이다.


1943은 맛있는 메뉴와 부담 없는 가격은 물론 트렌디한 실내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유명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다. 특히 유튜브에 자체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탁월한 SNS 마케팅으로 화제가 됐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전문 인력 케어 서비스 등을 통한 철저한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자랑하며 오픈하는 곳마다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검증된 프리미엄 브랜드다.


김성용 동원홈푸드 부사장은 체결식에 앞서 "1943을 비롯한 신규 프랜차이즈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자재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 동반 성장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동원홈푸드와 위벨롭먼트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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