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짱친'이라면 민증보다 소중히 지갑에 넣어 다녀야 할 '우정 등록증'
'짱친'이라면 민증보다 소중히 지갑에 넣어 다녀야 할 '우정 등록증'
입력 2019.08.11 18:26

인사이트COSMOS CARD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지금 옆에 있는 친구가 자신의 짱친이라고 생각된다면 어서 둘만의 증표를 만들도록 하자.


이마에 척 붙이고 걸어 다니면 엄청난 우정력이 폭발하는 '우정 등록증'을 추천할 테니 말이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우정 등록증'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우정 등록증이라는 글씨와 함께 사진과 글이 들어간 조그마한 카드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인사이트인터파크


주민등록증과 비슷한 크기와 비주얼, 구성을 자랑하는 이 카드는 말 그대로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등록증이다.


이름과 생년월일,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는 각서까지 적혀있어 정말 남들보다 특별한 사이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우정 등록증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주문 제작으로 판매되고 있다. 원하는 사진이나 문구 등을 보내면 정해진 기간 내 만들어진다.


누리꾼들은 "친구야 우리도 만들자", "뭔가 있어 보인다", "신박한 등록증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이 친구가 내 친구다!"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우정 등록증을 발급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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