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탈아시아급' F컵 글래머 몸매로 남자들 심장 제대로 터뜨린 필라테스 강사
'탈아시아급' F컵 글래머 몸매로 남자들 심장 제대로 터뜨린 필라테스 강사
입력 2019.08.09 17:16

인사이트Instagram 'jblanc_pila'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필라테스 강사 정다연이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연일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다연의 일상을 조명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이 글은 댓글이 약 100여개 가깝게 달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누리꾼 대부분은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정다연의 몸매에 푹 빠져버렸다.


사진을 보면 정다연은 동양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우월한 몸매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특히 탄탄하면서도 풍만한 볼륨감은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보아 핸콕을 빼다 박은 듯하다.


인사이트Instagram 'jblanc_pila'   


정다연은 170cm를 훌쩍 넘는 기럭지에 F컵을 꽉 채우는 글래머러스한 바스트를 소유하고 있다. 신체 사이즈는 40-26-42. 피지컬만큼은 탈(脫)아시아급이라는 평가가 어색하지 않다.


지난해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부문에도 출전해 두각을 나타냈던 그는 현재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남성잡지' 임팩트 화보에서 미친 몸매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화보에는 비키니와 모노키니 등을 입은 그의 사진이 다수 실렸다. 화보는 엄청난 관심을 끌어내며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였다고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jblanc_pila'   


인사이트보아 핸콕 / 원피스


인기가 올라 4월 말에는 서울 강남에서 쇼케이스 겸 팬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팬 미팅에서도 뜨거운 몸매를 드러내며 수많은 팬을 감동(?)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정다연은 필라테스센터를 운영하며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는 재미를 설파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피서철을 맞아 정다연스럽게(?) 자주 바닷가를 다니며 엄청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보아 핸콕의 실사판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팬을 감동하게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blanc_p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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