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수원 야구장 갔다가 첫눈에 반하고 온다는 '아이돌 미모+모델 기럭지' 치어리더
수원 야구장 갔다가 첫눈에 반하고 온다는 '아이돌 미모+모델 기럭지' 치어리더
입력 2019.08.03 15:55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KBO의 '터줏대감' kt 위즈에는 숨겨진 에이스(?)가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을 닮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치어리더 김진아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아의 활약상을 치켜세우는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주로 경기를 보고 화난 마음을 김진아의 지칠 줄 모르는 응원을 보고 달랜다는 얘기다.


경기가 아니라 김진아를 보고자 머나먼 수원 KT위즈파크까지 방문했다는 누리꾼도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었던 김진아는 2013년 사직구장을 찾았다가 치어리더 관계자에게 '스카우트'돼 처음 무대를 밟았다.


어느덧 치어리더팀의 중견급을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앳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진아는 170cm의 큰 키를 갖고 있다. 여기에 빛나는 금발 머리와 뽀얀 피부가 더해져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 없을 정도다.


김진아의 진가는 경기장을 벗어나면 더 극대화된다. 원래 디자이너가 꿈이었다는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트렌드를 주도해왔다.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청순미가 넘치는 옷은 물론, 다소 아찔하기까지 한 스타일도 거뜬히 소화해낸다. 그야말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뿜어낸다.


한편 김진아는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 KDB생명 위너스, 모비스 피버스 등을 차례로 거쳐 명성을 얻었다. 2015년 소속사를 나오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2017년 kt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현재는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와 삼성생명 블루밍스, 프로배구 OK 저축은행 러시앤캐시도 함께 응원을 맡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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