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애쉬그레이'로 염색하고 미모 폭발했던 '쿨톤' 아이돌 6명
'애쉬그레이'로 염색하고 미모 폭발했던 '쿨톤' 아이돌 6명
입력 2019.08.24 11:17

인사이트왼쪽부터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사나, '엑소' 백현 / Twitter 'pieceofjincake', Twitter 'dooooly_', Twitter 'peachflower9293'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영롱하면서도 신비로운 빛깔을 자랑해 염색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색상이 있다.


바로 '애쉬그레이'가 그 주인공이다. 햇빛을 받을 때 은은하게 빛나는 그레이톤은 산뜻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이미지를 자아낸다.


이처럼 밝은 분위기를 뿜어내는 애쉬그레이는 특히나 하얀 얼굴을 보유한 이들과 찰떡 조화를 이루곤 한다.


그래서인지 연예계에서도 유독 뽀얗고 맑은 피부를 가진 '쿨톤' 스타들이 해당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애쉬그레이로 염색하고 미모 정점을 찍은 스타들을 한곳에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트와이스' 사나 


인사이트Twitter 'dooooly_'


백설기처럼 하얀 피부를 지닌 사나는 밝은 색상의 헤어스타일을 즐겨한다.


그는 지난 2016년도에 활동할 때 맑은 은빛이 감도는 색으로 염색하고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당시 그는 눈썹까지 애쉬그레이로 물들이면서 엘프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 '엑소' 백현


인사이트Twitter 'peachflower9293'


청량하면서도 섹시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지닌 백현도 애쉬그레이 색상이 잘 어울리는 스타다.


백현은 애쉬그레이로 염색했을 당시 회색빛이 감도는 렌즈를 착용해 로맨스 만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포스를 뿜어냈다.


팬들은 그런 백현을 보면서 "살아움직이는 인형이 따로 없다", "애쉬그레이 찰떡이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3. '우주소녀' 루다


인사이트Twitter 'kim_lulu_'


'애쉬그레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돌이 루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그리고 투명한 피부톤을 가진 루다의 얼굴과 애쉬그레이 머리카락이 환상의 조합을 이뤄내기 때문이다.


요정 같은 루다의 자태를 보면 애쉬그레이로 염색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4. '방탄소년단' 진


인사이트Twitter 'pieceofjincake'


진은 올해 초 진행된 홍콩 콘서트에서 은발머리로 변신하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보유한 그는 어떠한 색상의 머리카락도 잘 어울리지만, 은빛 머리카락을 했을 때 유독 그의 미모가 빛났다.


콘서트에서 진의 실물을 본 팬들은 너무 잘생겨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5. '엑소' 세훈


인사이트Twtitter 'KALMIA_BOY'


백현에 이어 엑소 멤버 세훈도 은발로 염색하고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했다.


세훈은 연한 은빛 머리와 큰 눈망울로 사슴 같은 꽃미모를 과시해 팬심을 녹였다.


6. '마마무' 문별 


인사이트Twitter '19921222_'


문별은 지난 2016년 '데칼코마니'로 활동할 때 애쉬그레이 헤어를 선보인 바 있다.


밝다 못해 투명해 보이는 머리카락은 문별의 도도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당시 그가 애용했던 핑크톤의 섀도와 립스틱도 애쉬그레이와 찰떡 조합을 이뤄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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